토호인 젠토
최근 수정 시각: (5년 전)
1. 개요 [편집]
2. 원인 [편집]
근데 작중에서 이쿠토는 아버지보다는 할아버지인 토호인 겐토 쪽을 더 따르는 듯하다. 할아버지한테도 깨지고 아버지한테도 깨진 건 마찬가지인데, 어째 아버지한테는 별 좋은 감정을 품고 있지 않다. 스즈가 아버지에 대해서 묻자 이야기를 그냥 돌려버릴 정도. 125화에서 그가 아버지를 미워했던 이유가 나온다. 어머니 토호인 아키나가 행방불명 됐을 때 이와츠키 히이라기라는 사람과 아버지가 결혼 얘기를 하니까 '어머니가 사라지자마자 재혼이라니' 라고 생각하게 됐다고. 결국 그것 때문에 아버지 곁을 피하고 어머니를 찾으려는 목적으로 가출을 하게 됐고 그러던 중에 아이란도에 표류하게 된 것.
3. 진실 [편집]
그렇지만 곧바로 토호인 미사키가 이쿠토에게 발로 차버린뒤 중요한 이야기라면 본인한테 확인하라고 분노한뒤 히이라기는 아버지와 결혼하려는게 아니라 할아버지인 겐토와 결혼하려고 했던 것이라고 해명한다. 상식적으로 할아버지가 히이라기처럼 젊은 사람과 결혼하리라고 생각할 리 없으니(...) 히이라기 씨와 결혼 얘기를 했던 것도 젠토 입장에선 자기보다도 어린 새엄마가 생기는 격이니... 그 점에 대해서 서로 이야기를 했던 것. 젠토도 이 사실을 알고 어이없어했으나 어차피 말려도 소용없을것 같다며 사실상 포기했다. 즉 아버지인 토호인 겐토가 이쿠토의 가출원인 제공자였던것(...)
아내인 아키나에게 엄청 약한지 나중에 이쿠토의 가출을 알게된 아키나가 대격노하자 말그대로 무릎까지 꿇고 손이 발이되도록 빌어야했다.
정말 그게 미워하는 원인이었는지 그 뒤 23권에서 이쿠토가 아버지에게 메시지를 전할 때에는 "다음 번에 붙을 땐 이긴다! 준비하고 있으라고!" 정도로 승부욕만 보이고 딱히 미워하는 식으로 말하진 않게 되었다. 할아버지한테는 몰라도 아버지한테는 꼭 이기겠다는 걸로 봐서 묘하게 아버지가 이쿠토를 이기면서 속을 긁는 게 있긴 했던 듯. 이쿠토의 지기 싫어하는 성격의 원인일지도.
겐토에 비해서 작중에서 별 등장이 없다. 주로 이쿠토가 지기 싫어하는 마음을 불태울 때 뒷모습 정도만 나오는 편. 심지어 23권에서 할아버지나 섬 남자들도 얼굴을 비추는 마당에 이 사람은 여전히 뒷모습밖에 안 나오며 앞모습보차 입부분만 등장했다. 이쿠토가 다음 번에 붙을 땐 이긴다! 준비하고 있으라고!라고 말하자 입꼬리를 살짝 올리지만 소동이 일어나는 모습에 식은땀을 흘리며 어이없어한다.
뭐... 이 사람의 존재로 이쿠토-스즈 남매설은 완벽히 깨지긴 했으니 그것만으로 다행(?)
아내인 아키나에게 엄청 약한지 나중에 이쿠토의 가출을 알게된 아키나가 대격노하자 말그대로 무릎까지 꿇고 손이 발이되도록 빌어야했다.
정말 그게 미워하는 원인이었는지 그 뒤 23권에서 이쿠토가 아버지에게 메시지를 전할 때에는 "다음 번에 붙을 땐 이긴다! 준비하고 있으라고!" 정도로 승부욕만 보이고 딱히 미워하는 식으로 말하진 않게 되었다. 할아버지한테는 몰라도 아버지한테는 꼭 이기겠다는 걸로 봐서 묘하게 아버지가 이쿠토를 이기면서 속을 긁는 게 있긴 했던 듯. 이쿠토의 지기 싫어하는 성격의 원인일지도.
겐토에 비해서 작중에서 별 등장이 없다. 주로 이쿠토가 지기 싫어하는 마음을 불태울 때 뒷모습 정도만 나오는 편. 심지어 23권에서 할아버지나 섬 남자들도 얼굴을 비추는 마당에 이 사람은 여전히 뒷모습밖에 안 나오며 앞모습보차 입부분만 등장했다. 이쿠토가 다음 번에 붙을 땐 이긴다! 준비하고 있으라고!라고 말하자 입꼬리를 살짝 올리지만 소동이 일어나는 모습에 식은땀을 흘리며 어이없어한다.
뭐... 이 사람의 존재로 이쿠토-스즈 남매설은 완벽히 깨지긴 했으니 그것만으로 다행(?)
4. 기타 [편집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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